산업통상부는 ’26.7.22.(수) 여천엔씨씨, 롯데케미칼, 한화솔루션, 디엘케미칼 등 4개사의 여수 1호 석유화학 사업재편계획을 7.20.(토)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.
- 이번 사업재편은 각 사의 다운스트림 및 기초소재 사업 부문을 통합해 신설통합법인을 설립하고, 총 8천억원 규모의 자구노력 및 투자와 더불어 7천억원 이상의 정부 지원 패키지가 투입되는 것이 주요 내용임.
- 정부는 기업의 금융, 세제, 원가절감, 고용안정, R&D 등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해 채권금융기관 신규자금·보증, 법인세 감면, 무관세 원부자재, 규제합리화, 고용지원, 대규모 R&D 사업을 신속 지원함.
- 사업재편을 통해 에틸렌 등 공급과잉 완화, 고부가·친환경 제품 전환, 기업재무구조 개선 등 화학산업의 구조혁신과 경쟁력 회복 기대효과가 있음.
- 산업통상부는 기업 분할·합병 과정에서 발생할 애로를 해소하고, 향후 울산 등 추가 사업재편 논의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여수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 추진현황 및 지원 패키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