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’26.7.22.(수) ’26.5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(잠정)을 발표했다.
- ’26.5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.67%로 전월(0.61%) 대비 0.06%p, 전년 동월(0.64%) 대비 0.03%p 상승함.
- ’26.5월 신규연체 발생액은 3.3조원으로 전월(2.9조원) 대비 0.4조원 증가,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1.5조원으로 전월(1.6조원) 대비 0.1조원 감소함.
- 신규연체율은 0.13%로 전월(0.12%) 대비 0.01%p 상승, 전년 동월(0.14%) 대비 0.01%p 하락함.
- 기업대출 연체율은 0.84%로 전월(0.74%) 대비 0.10%p, 전년 동월(0.77%) 대비 0.07%p 상승하였고, 가계대출 연체율은 0.45%로 전월(0.42%) 대비 0.03%p 상승, 전년 동월(0.47%) 대비 0.02%p 하락함.
- 연체율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생산적 금융 확대 및 금리 상승 등 여건 변화를 고려해 연체율 상승 확대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있음.
- 은행권에 적극적인 부실채권 정리와 충분한 자본·대손충당금 적립 등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통한 건전성 관리 강화를 유도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