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7.22.(수) 공연·관광 연계가 부산 지역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에 미친 영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.
- 방탄소년단(BTS) 월드투어 ‘아리랑’ 공연 전후 2주간(’26.5.30.~6.27.) 부산 소상공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.6% 증가함.
- 이는 전국 평균(0.4%) 및 서울(0.3%) 대비 높은 수치로, 당일 매출은 11.1% 상승했고, 콘서트 이전 2주간이 이후보다 소비 촉진 효과가 더 높았음.
- 편의점업(+6.5%), 이미용업(+6.2%), 음식점업(+3.6%)에서 평균을 상회하는 매출 증가세를 보였으며, 영도(+13.7%), 국제시장(+11.0%), 서면(+8.7%) 등 주요 상권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주도함.
- 외국인 매출은 71.7% 급증하였고, 업종별로 숙박업(+148.1%), 음식점업(+72.3%) 등에서 두드러진 성장세 확인됨.
<첨부> 방탄소년단(BTS) 부산 콘서트 소상공인 매출 동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