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식재산처는 ’26.7.22.(수)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책업무 혁신을 위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에이전트 3종을 도입했다고 밝혔다.
- IP-AX 추진단은 정책회의 지식위키, 해외 지식재산기관 보도자료 보관소, 입법예고·발의법안 실태조사 및 법안검토 지원 등 3종의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별도 예산 없이 개발·시범 구축함.
- 정책회의 지식위키(LLM Wiki)는 내부 거대언어모델(LLM)을 이용하여 정책회의 문서를 위키문서로 자동 재생성·연결하고 자연어 질의를 통한 정책별 이력 파악과 신규정책 발굴에 활용함.
- 해외 지식재산기관 보도자료 보관소(IP-AX News Archive)는 자율형 인공지능이 각국 보도자료를 실시간 자동 수집·분류하고 요약·원문 주소를 제공하며, 축적자료는 국제 지식재산 동향 보고서에 활용함.
- 입법예고·발의법안 실태조사 및 법안검토 지원 에이전트(IP-AX Law Monitor)는 부처별 입법현황을 실시간 조사하고 담당부서 선정 및 검토를 지원하며, 이와 같은 인공지능 전환은 현장 적용범위와 한계를 점검하는 실험임.
- 지식재산처는 올해 하반기 인공지능 발표회와 공동연수, 사내 연구모임 지원을 통해 실무문제 해결형 인공지능전환(AX)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