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7.22.(수) 주한 뉴질랜드 대사를 만나 한-뉴 FTA 농업협력사업을 통한 청년 농산업 글로벌 창업 도전 지원 현황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.
- 한-뉴 FTA 농업협력사업은 ’15년 체결된 약정에 따라 청소년 어학연수, 청년 농산업 창업교육, 전문가 훈련 등 양국 간 인적·기술 교류 촉진을 위해 추진되는 중임.
- 7.22.(수) 서울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에서 개최된 ‘2026년 한-뉴 FTA 청년 농산업 창업 챌린저’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뉴질랜드 농업 환경 소개 및 5개 팀의 사업계획 발표, 뉴질랜드 시장 연계 가능성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이 진행됨.
- 선발 연수팀은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국내 창업교육과 뉴질랜드 현지 기관 탐방에 참여하며, 귀국 후 후속 컨설팅을 연계해 창업 아이디어의 구체적 실행계획 수립과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받게 됨.
- 농림축산식품부는 연수생 아이디어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창업계획으로 구체화되도록 국내외 교육부터 후속 지원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속 지원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