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달청은 ’26.7.23.(목) 공공 조달시장 계약질서 확립을 위해 무분별 입찰 우려가 높은 물품을 지정하고, ’26. 8. 3. 부터 입찰 참가자 전원에게 입찰보증금을 납부받는다.
- 이번 조치는 물품 공급 능력이 없는 일부 업체가 무분별하게 입찰에 참여하거나, 낙찰 후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추진됨.
- 이에 따라 조달청은 성실한 업체들이 정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조달 시장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임.
- 조달청은 최근 3년간의 공고 건수, 업종 제한 여부, 평균 투찰자 수 및 낙찰 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무분별 입찰 우려가 높은 9개 품목을 최종 선정됨.
- 대상 품목은 액체크로마토그래피, 질량분석기, 약품분배기 및 포장기, 반도체검사기, 오실로스코프, 교육훈련장비, 진공증착기, 헬멧, 적외선분광기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