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7.23.(목) SKT 사옥에서 통신3사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AI시대에 대응한 네트워크 고도화 및 민생안정 방안을 논의했다.
- 정부와 통신3사는 AI 인프라·플랫폼 기업으로서의 통신사 역할을 강조하고, 8월부터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AI-Native 네트워크 투자 및 통신규제 개선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로 합의함.
- 통신3사는 7월 중 멤버십·제휴할인 확대, 청년·취약계층 대상별 혜택 강화 등 민생안정 강화를 위한 8~9월 고객 혜택 방안을 발표하기로 하고, 알뜰폰 대책 및 최적요금 고지제도 등 통신비 부담 완화와 합리적 소비 지원에 협력하기로 함.
- 통신산업 생태계의 상생 발전을 위해 건전한 유통환경 조성·도매대가 지속 개선·일감 확대 등에 노력하기로 하고, 정부는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 촉진을 위한 제도개선 및 필요한 지원을 추진함.
- 과기정통부는 통신3사와 협력하여 AI-Native 네트워크 고도화 및 국민 누구나 통신·인터넷·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