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7.24.(금) 전주시청을 방문하여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및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.
- 전주시청과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범사업의 전국 확대를 위한 준비 상황을 확인함.
-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사업과 통합돌봄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, 주택에 거주 중인 장애인 당사자와 관계자를 격려함.
- 장애인지역사회자립법의 성공적 시행을 위한 하위법령 제정 및 본사업 전환 준비에 노력하겠다고 밝힘.
- 모든 지방정부에서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, 담당자 교육, 전담 조사인력 배치, 컨설팅 등 현장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.
<붙임> 전주시 현장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