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일부는 ’26.7.24.(금) 여명학교 교사(校舍)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이번 협약은 통일부, 서울시교육청, 현대자동차그룹, (사)여명 등 주요 기관이 북향민 청소년에게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할 목적으로 구 염강초 부지에 여명학교를 신축하는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에 의미를 둠.
- 북향민 청소년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시설을 조성하고, 신축 교사는 완공 후 서울시교육청에 기부채납할 예정임.
- 협약기관별로 통일부는 사회통합 및 정착지원, 서울시교육청은 학교부지 사용 및 행·재정 지원, 현대자동차그룹은 사업비 출연, (사)여명은 교사 건립 및 기부채납을 담당함.
- 여명학교는 이번 협약 체결로 현 임대 중인 부지의 안정적 활용이 가능해졌으며,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새로운 민관협업 모델로 평가함.
<붙임>
1. 업무 협약서
2. 여명학교 개황
3. 여명학교 교사 건립 일정(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