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’26.7.27.(월) 호우 피해자 재난심리회복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.
- 양 부처는 복구대책지원본부 내 심리지원반을 구성·가동하여 일시 대피자 및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협력체계 가동과 지원 대책을 마련했음.
- 피해 주민에 대해 ‘찾아가는 심리상담’을 실시하고, 고위험군은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트라우마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치료 지원 추진함.
- 특히 경북지역 산불·호우 피해 이재민의 장기 임시주거와 재이재로 인한 심리적 상실·무기력감 해소를 위해 현장 심리지원과 지역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강화함.
- 복지부는 영남권 트라우마센터, 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,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하여 경로당 심리지원, 전화 모니터링, 기존 산불 상담 이력자 중 호우 피해자 우선 발굴 등 집중 지원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