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7.26.(일)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농촌 특화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.
- 기존의 고정 노선형 위주 농촌형 교통모델이 주민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고자, 인공지능(AI) 기반 최적경로 생성 및 실시간 배차 기술을 도입한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임.
- 실증사업은 인제군, 진천군, 봉화군, 의령군, 하동군 등 5개 군에서 실시하며, 각 지역의 산간형·관광형·생활서비스 연계형 등 다양한 특성에 따라 마을버스, 택시, 콜버스(DRT)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AI 기반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함.
- 스마트폰 앱뿐 아니라 전화 호출을 지원해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, AI가 주민 이동패턴·지역 특성을 분석해 최적의 운영모델을 지역별로 설계함.
- 실증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정책협력을 위해 농식품부, 국토교통부, 연구기관, 지방정부, 현장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‘농촌 교통 정책 협의회’를 발족·운영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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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「농촌 특화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」 실증사업 개요
2. 실증 대상지역(5개 군) 현황 및 사업추진방향
3. 농촌 교통 정책 협의회 개요
4.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