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달청은 ’26.7.27.(월) 대한민국 혁신제품의 해외 실증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.
- 이번 사업은 국내 혁신제품을 해외 조달기관에서 시범사용하게 하여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하고, 이를 기반으로 해외 공공조달시장 및 민간시장 진출을 확대하려는 데 목적이 있음.
- 발전공기업, KOTRA, 한국도로공사, 한국수자원공사, 농촌진흥청 등과의 협업을 통해 36개국 공공기관에 38개 혁신제품이 약 84억 원 규모로 실증을 진행할 예정임.
- AI, K-의료, 수소, 물·기후테크 등 전략산업 제품이 다수 선정됐으며, 튀르키예 자율주행 드론, 베트남 재활의료기기, 싱가포르 해수역 수질 오염 대응 로봇 등 해외 진출이 유망한 제품이 포함됨.
- 2023년부터 시작된 해외실증사업은 기업당 평균 연간 수출액이 약 208% 증가했고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됨.
<참고> ’26년 제2차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주요 제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