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데이터처는 ’26.7.28.(화)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(등록센서스 방식)를 발표했다.
- ’25.11.1. 기준 총인구는 5,182만 명으로 전년 대비 0.02% 증가했고 내국인은 4,971만 명(95.9%)으로 5만 명(-0.1%) 감소, 외국인은 211만 명(4.1%)으로 7만 명(3.2%) 증가했음.
- 생산연령인구(15~64세)는 3,587만 명(69.2%)으로 2018년 이후 지속 감소했으며 고령인구(65세 이상)는 1,072만 명(20.7%)으로 처음 20%를 초과했고, 중위연령은 46.8세로 전년 대비 0.6세 상승함.
- 총가구는 2,325만 가구로 전년 대비 1.1%(25만 가구) 증가, 일반가구 중 1인·2인 가구 비율이 66.1%를 차지하며 평균 가구원수는 2.16명으로 2.7% 감소, 아파트 거주가구 비율은 54.5%임.
- 총주택은 2,018만 호로 전년 대비 1.6% 증가했고, 아파트는 1,329만 호(65.8%)로 가장 많으며, 건축 후 20년 이상 된 주택 비율은 56.0%, 30년 이상 된 주택은 30.6%를 차지함. 미거주 주택(빈집)은 1,722천 호로 전체의 8.5%, 다가구 구분거처를 반영한 총주택은 2,324만 호로 집계됨.
- 수도권 인구는 2,638만 명(50.9%)으로 전년 대비 0.3% 증가하며, 1인가구는 824만 가구(36.6%)로 2.5% 증가, 다문화가구는 45만 가구로 매년 증가 추세, 장애인(내국인) 인구는 260만 명, 장애인 가구는 226만 가구(10.1%)임.
- 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(20%) 결과를 2026년 11월 말 공표할 계획임.
<붙임>
1.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(요약)
2.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
3. 통계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