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7.30.(목) 여름방학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‘성수기 수상 안전관리 강화 대책 점검 회의’를 개최했다.
- 행정안전부는 ’26년 성수기 특별대책기간을 6.12.~8.17.로 한 달 앞당겨 운영하고, 현장 안전요원을 ’25년보다 439명 늘려 총 5,831명을 배치함과 동시에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도 483개소를 확충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해 왔음.
- 최근 인명사고가 안전요원이 없는 연안해역·하천 등에서 구명조끼 미착용과 같은 기본 안전수칙 미준수로 발생하고 있어, 지방정부 및 민간단체와 순찰을 강화하고, 사고지역에 현수막·위험표지판 등을 설치해 현장 안전안내를 강화함.
- 출입통제구역 무단 입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, 불시 점검 및 KTX·도로전광판·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안전수칙 홍보도 병행하고 있음.
- 정부의 안전관리만으론 한계가 있는 만큼, 보조자는 어린이의 행동을 상시 주시하고 국민 모두가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함.
<붙임>
1. 물놀이 행동요령
2.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포스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