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7.30.(목)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본격화됨에 따라 세종 소재 양돈농가와 한우농가를 방문하여 축산농가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.
- 최근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는 7.28.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24% 수준으로 낮으나, 장마 종료 이후 강한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시설 관리와 사양관리에 각별한 주의 필요함.
-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재해대응반을 운영하며 냉방장비 및 고온스트레스완화제 등 예방 장비를 사전 지원하고 취약 농가 점검 및 기술 지도를 지속 추진 중임.
- 6월 말 축산자조금에 국비 41억 원을 추가 지원해 고온스트레스완화제, 열차단도포제 지원을 확대하고, 급수 차량 등을 활용한 긴급 급수 지원도 병행함.
- 농림축산식품부는 향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축산농가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.
<참고>
1. 여름철 폭염 시 축사시설 및 가축 관리요령(리플릿)
2. 폭염 대비 축산농가 대응 상황 점검 계획(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