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(중기부)는 ’26.7.29.(수) 소상공인 재기지원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.
- 이번 간담회는 고금리·고물가 장기화와 내수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폐업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부 회복·재기 지원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임.
- 현장에서는 대출 이용 소상공인 300만 명을 대상으로 위기 징후를 데이터 기반으로 선제 모니터링하며 맞춤형 지원사업 및 채무조정·소액대출 등 원스톱 연계 지원을 강조함.
- 중기부는 간담회 결과를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, 8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전국 15개 광역지자체에서 ‘찾아가는 소상공인 종합 상담회’를 순차 개최해 맞춤형 상담을 지원할 계획임.
<참고> 소상공인 재기지원 간담회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