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7.30.(목) 경기도 안성시 현매리 송죽마을에서 ‘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 사업’ 착공에 맞춰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.
- 영농형태양광은 농지 위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작물 재배와 발전사업을 병행하는 방식임.
- 안성 현매리 송죽마을 사례는 부지 임차, 인허가, 시공사 선정, 준공 후 운영 및 수익금 활용 등 사업 전 과정을 마을협동조합이 주도해 농가와 마을의 소득 증진과 주인 지위 보장에 중점을 둔 주민참여형 사업임.
- 농식품부는 지방정부, 한국농어촌공사, 한국에너지공단, 민간전문가 등으로 자문단을 구성해, 협동조합 설립, 부지 확보, 인허가 등 단계별 행정절차와 현장 지원을 실시함.
- 현매리 송죽마을은 1MW 태양광 발전을 통한 소득 창출 및 이를 마을공동식사, 고령자 복지사업 등 농촌마을 활성화 재원으로 활용하며, 농식품부는 이를 통해 농촌소멸 대응과 복지 증진 등 정책목표 실현 기대함.
- 농식품부는 안성시 착공을 시작으로 화성시 대상지 착공을 지원하고, 수도권 시범조성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‘주민참여형 영농형태양광’ 모델의 전국 확산을 추진할 계획임.
<별첨> 영농형 태양광 안성 방문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