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7.30.(목)부터 8.1.(토)까지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열린 2026년도 전미주지사협회(NGA) 하계회의에서 미국 11개 주 주지사와 잇따라 면담하며 산업·통상 협력 전반을 논의했다.
-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첨단·전략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설명하고, 주 정부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함.
- 원자력 전주기 혁신 캠퍼스(NLIC) 후보지로 선정된 테네시·오클라호마·유타 주지사와 면담하며 원자력 전주기 협력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함.
- 대미 통상현안 및 조선·원전 등 전략산업에서의 경제안보 협력 강화와,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미측 기업과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여 민간경제협력 지원 의지 전달함.
- 산업통상부는 앞으로도 주 정부 차원의 역할을 기반으로 실질적 성과 창출과 윈-윈 협력 사업의 적극적 발굴·추진을 이어가자고 당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