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3.(월) 비수도권 및 응급의료 취약지에 위치한 응급의료기관의 안정적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자금 1,00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.
- 정책자금은 권역응급의료센터 40억 원, 지역응급의료센터 20억 원, 지역응급의료기관 10억 원 한도로 연 1~2% 고정금리,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제공함.
- 융자금은 응급실 시설 개선·장비 교체·의료진 인건비 등 운영비와 금융기관 차입금 대환 등 자율적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정책자금 지원 실효성을 높임.
- 94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 내부·외부 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을 확정하였으며, 선정된 기관은 ’26.8월부터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심사 후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음.
-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응급의료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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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응급의료기관 융자사업 개요
2. 응급의료분야 의료취약지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