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8.1.(토) 한-아르헨티나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 협력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.
- 산업통상부는 7.31.(금) 아르헨티나 경제부와 리튬 및 구리 등 첨단산업 연계 핵심광물의 공급망 강화를 위한 정부 간 공식 MOU를 체결하고, 양국 기업의 핵심광물 구매·투자와 정보교환 및 국장급 핫라인 설치 등에 합의함.
- 아르헨티나 경제부 장관과의 면담에서는 기존 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이행, 광물 협력의 신규 분야 확대, LNG 등 자원 협력 다각화 및 한-메르코수르 통상협정 재개 추진, 첨단제조·AI 등 미래산업 협력 기회 발굴을 논의함.
- 동포간담회에서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, 투자유치제도(RIGI) 승인 사례를 공유하며, 기업 애로 해소와 경영환경 개선 지원 의지를 밝힘.
- 산업통상부는 양국 간 핵심광물 협력과 공급망 안정화, 기업 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