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4.(화) 단국대의과대학부속병원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.
- 이번 지정으로 전국 11개 시·도에서 14개소의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가 운영됨에 따라, 충남 지역을 포함한 정신응급환자의 치료 접근성이 확대됨.
-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신체적 응급처치와 정신과적 치료가 모두 필요한 환자에게 24시간 통합진료를 제공하며, 해당 의료기관에는 시설 개선비와 의료인력 인건비가 지원됨.
- 충남에 신규 지정된 단국대의과대학부속병원을 포함해 향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’30년까지 17개소로 확대할 계획임.
- 보건복지부는 정신응급환자가 필요한 진료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도 강화할 계획임.
<붙임>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운영 사업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