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’26.8.5.(수) 방송영상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117만여 건을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밝혔다.
- 본 데이터는 우리나라 정서와 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방송영상 이미지, 배경, 인물, 한글 서체, 자막 등으로 구성됐음.
-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‘인공지능 허브 안심 구역’을 통해 데이터가 제공되며, 무료 이용을 위해 사전 신청 및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함.
- 지식재산권, 초상권, 인접권 등 기존의 활용 제약을 해소하여 안전하게 대규모 방송영상 데이터를 연구 및 개발에 활용 가능함.
-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앞으로도 고품질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구축·공개할 계획임.
<붙임> 방송영상 데이터 개방 내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