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5.(수)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가구를 돕는 ‘그냥드림’ 사업의 최소 운영시간을 주 3회로 확대하고, 거동 불편자 등을 위한 ‘찾아가는 그냥드림’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등 이용자의 접근성을 더욱 강화한다.
- ‘그냥드림’은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생계 위기가구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필요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사업임.
- 8월부터 ‘그냥드림’ 사업장의 운영시간을 기존 주 2회, 일 3시간 이상에서 주 3회, 일 3시간 이상으로 확대하여 이용 편의성을 개선함.
-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거동 불편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‘찾아가는 그냥드림’ 서비스 활성화 및 전국 시군구에 사업장 설치 등 지원 기반을 확충함.
- 보건복지부는 무더위 속 위기가구의 안전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원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, 국민이 언제든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‘그냥드림’ 사업을 신속히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임.
<붙임>
1. 그냥드림 사업 개요
2. 그냥드림 현장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