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8.5.(수) 충남 아산시에서 4개 노동권익재단 및 충청남도와 함께 “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”을 개최했다.
- 이번 행사에는 충남·대전 지역 기업과 이주노동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전달받으며, 이주노동자를 소중한 동료로 존중하는 의미를 더함.
- 이번 캠페인은 “야”, “너” 등의 호칭 대신 이주노동자의 이름을 부르는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이주노동자를 동등한 동료로 존중하는 일터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임.
- 충남 지역 노동자·사용자 단체는 이주노동자 인권 존중과 공정한 노동조건 보장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하며 지역사회 배제 없는 공동체 형성을 다짐함.
<붙임>
1. 「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」 행사 개요
2.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