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6.(목) 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‘AI 기본의료 전략’을 심의·의결하였다.
-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의료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나, 의료인력이 부족한 취약지 의료 공백 및 지역 간 의료격차는 점차 심화되고 있음. 정부는 이번 전략 발표를 기점으로 지역·필수·공공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의료 인공지능(AI) 활용과 지원을 본격화할 방침임.
- 이번 전략은 ‘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의료혁신‘, ‘전국적인 AI 의료혁신 디지털 기반 구축‘, ‘지속 가능한 AI 의료 생태계 마련‘ 등 3대 전략·12대 중점 추진 과제로 구성됨.
-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하는 응급 이송 AX,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, ‘27년에는 한국형 소버린 의료 AI 개발 등에 착수해 국민이 일상에서 AI 의료혁신을 체감하고 전국 어디서나 첨단 AI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.
<붙임> 「AI 기본의료 전략」을 통해 달라지는 국민의 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