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8.6.(목) ‘제16차 소재·부품·장비 경쟁력강화 위원회’를 개최하고 소재·부품·장비(소부장) 생태계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.
- 산업부는 차세대 유리 패키지 기판 등 5건의 소부장 협력모델을 신규 승인하고, 5년간 총 910억 원의 범부처 패키지 지원을 추진함.
- 제3기 슈퍼 을(乙) 기업으로 한화오션, 선익시스템 등 5개사를 선정하여 과제당 200억 원 규모, 7년 이상의 대형 연구개발을 지원하고, ’30년까지 총 15개 글로벌 공급망 핵심기업을 육성할 계획임.
- ’26년도 소부장 경쟁력강화 시행계획에서는 핵심전략기술 체계를 AI·첨단소재 등 미래 기술을 중심으로 재정비하고, 연구개발 기술의 조기 사업화, 첨단소재 실증 인프라 구축, 지역 중심 협력 등 맞춤 지원을 확대함.
- 산업부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소부장 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, 다양한 협력모델을 통해 소부장 산업의 근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.
<참고> 소부장 경쟁력강화 위원회 개최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