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8.6.(목) 신청사 건립을 위한 최종 부지로 부산시 동구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.
- 신청사 부지 선정을 위해 7.29.~7.31.까지 부산시의 4개 기초 지방정부로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음.
- 8.5.(수) 전문가로 구성된 ‘부지 선정 심사위원회’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가 부지 확보 용이성·타 기관과의 집적 가능성·교통접근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됨.
- 해양수산부는 부지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 안에 시설 규모를 확정하고 ’30년까지 신청사 건립을 본격 추진할 계획임.
- 해양수산부는 남부 해양 수도권의 핵심 거점 부지가 정해진 만큼 신청사가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.
<참고> 해양수산부 신청사 선정 부지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