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8.7.(금) 서울 영문초등학교에서 방학 중에도 중단 없는 초등학교 돌봄·교육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.
- ‘방학 중 돌봄’ 현장 점검으로 서울시 영등포구 영문초등학교를 방문하고 교육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함.
- 간담회에서는 학생 안전관리, 다양한 돌봄·교육 프로그램 운영, 교육청·지자체·돌봄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폭넓게 청취함.
- 현장 방문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과 돌봄 연속성 확대,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지원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함.
- 국무조정실은 향후 교육부·복지부·성평등부 등 관계부처 및 교육청·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질 높은 돌봄과 교육 제공을 위해 힘을 모을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