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8.(토) 입추 이후에도 늦더위와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.
- 최근 10년간 입추(8.7.) 이후 8월 말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연평균 215명(2011~2015년)에서 600명 이상(2016~2025년)으로 약 3배 증가함.
- 같은 기간 온열질환 사망자는 연평균 3.3명(2012~2015년)에서 최근 10년간 4명 이상으로 증가하였으며, 늦더위가 극심했던 2024년에는 입추 이후 온열질환자가 1,299명으로 전체의 35%를 차지함.
- 실내·외 작업장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586명(전체의 45.1%)으로 집중되었으며, 8월 중순까지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전망임.
<참고>
1. 폭염 6대 행동요령
2. 폭염 중대경보 행동요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