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 장관은 ’26.8.8.(토) 김포공항을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해 지상조업 현장의 ?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? 현장 이행 실태를 점검했다.
- 이번 점검은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(8.2.)에 따라 야외작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, 여름 휴가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옥외에서 일하는 지상조업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휴식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함.
- 점검 결과 일부 냉방 휴게시설이 운영되나 작업장 인근에서 신속히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은 충분하지 않고, 노동자가 실제로 충분히 쉬기 어려운 문제점이 확인됨.
- 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에 설치 장소·비용·관리책임을 분담해 공동 휴게시설 확충을 신속히 추진하도록 지시함.
<붙임> 여름철 폭염「온열질환 예방수칙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