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근로자공제회는 ’26.8.10.(월) 혹서기 찾아가는 휴식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 700여 개 중소규모 건설 현장에 생수와 넥쿨러 등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할 예정임.
- 최근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옥외 작업 노동자의 건강 보호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건설노동자의 건강과 안전 확보에 주력함.
- 이번 사업은 폭염 대응 여건이 취약한 중소규모 현장을 대상으로 하며, 신청한 현장에 지원 기준 등을 검토 후 순차적으로 물품 지급이 이루어질 계획임.
-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앞으로도 건설노동자가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.
<붙임> 포스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