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8.11.(화) 8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첫 자율실험실 산·학·연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한다.
-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 가속화를 위해 출범한 이번 협의체는 기술개발, 인프라 공동활용, 데이터 축적, 표준·인터페이스 정립, 실증 및 확산 등 전 주기에 걸친 산·학·연·관 협력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임.
- 협의체에는 국내 주요 공급·수요기업, 대학,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며, 국가적 차원에서 자율실험실의 정책 의제 발굴과 표준 정립, 운영체계 마련, 민간 확산을 위해 정례회의 및 연례 컨퍼런스 등 협력활동을 추진함.
- 자율실험실은 AI 기반 자동화 실험으로 연구 속도와 질의 근본적 향상, 재현성 향상 등 과학 연구 전반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핵심 인프라로서, 향후 ‘K-문샷’과 같은 국가미션의 성과 가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.
-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자율실험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·학·연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정책·제도적 뒷받침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자율실험실 산·학·연 협의체 출범식 개최 계획
2. 자율실험실 산·학·연 협의체 구성 및 운영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