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8.10.(월) 「전통시장 폭염 대응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갱신 점검 회의」를 개최했다.
- 회의에서는 최근 심화되는 폭염 상황에 대응하여 전통시장 내 냉방시설 설치 지원, 살수차·냉장고 운영 등 현장 지원 현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함.
- 「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」 개정(’23.4월)에 따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유효기간(3년) 제도 도입 이후 최초 갱신 대상 약 14.7만 개 가맹점의 갱신 절차를 논의하고 신청 부담 경감·제출서류 간소화·현장 지원인력 추가 배치 등 편의 개선 방안을 점검함.
-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온·오프라인 신청 절차 지원, 현장 안내 및 홍보 강화, 갱신 현황 모니터링, 미신청 가맹점에 대한 신속한 안내와 현장 애로사항 개선 방안도 논의함.
- 중소벤처기업부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폭염 대응과 안전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,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갱신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