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식재산처는 ’26.8.11.(화) 제13회 지식재산소송 변론경연대회 시상식을 특허법원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본 대회는 전국 16개 법학전문대학원 53개 조, 159명의 학생이 참가 신청하여 지식재산권 소송 실무 체험을 통한 전문 법조인 양성에 중점을 둠.
- 대회는 특허 및 상표 소송 사례형 문제에 대한 서면 제출 예선을 거쳐 본선 및 결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, 본선에 진출한 24개 조가 특허법원에서 구두변론을 진행함.
- 결선에서는 상표·디자인 부문 이화여대와 연세대가, 특허 부문 서울시립대와 연세대가 각각 지식재산처장상과 특허법원장상을 수상했고, 나머지 20개 조에 대해서도 관련 기관장상과 장려상이 수여됨.
- 결선 수상자에게는 WIPO 국제 변론경연대회 참가 연계 지원이 제공될 예정임.
- 지식재산처는 지식재산 분쟁대응 역량을 갖춘 전문 법조인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.
<붙임>
1. 제13회 지식재산소송 변론경연대회 현장 사진
2. 제13회 지식재산소송 변론경연대회 수상자 명단
3. 제13회 지식재산소송 변론경연대회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