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는 ’26.8.24.(월)부터 9.11.(금)까지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시설과 학교 주변 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.
- 교육청 및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유치원, 초·중·고·대학교 급식시설과 식재료 납품업체 5천여 곳,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무인점포·식품접객업소·학교 매점 등 2만 8천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함.
- 급식시설 점검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·사용, 보존식 보관, 냉동·냉장 제품 보관기준 준수, 시설 위생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, 조리식품 및 쌀·양파 등 부적합 이력이 있는 농산물을 수거·검사할 예정임(8.24~8.28).
- 조리 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, 급식시설 세척·소독, 학교매점 고열량·저영양 식품 판매 실태 등을 점검하고, 무인점포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 등 어린이 건강식생활 환경 조성에 중점 두고 점검함.
-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급식시설 위생관리 강화와 학교 주변 먹거리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.
<붙임> 식중독 예방 수칙 ‘손보구가세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