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11.(화) 건강취약계층의 보호 현황 및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 점검을 위해 서울 용산구 소재 요셉의원을 방문하고 독거노인 주거지를 찾아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.
- 요셉의원에서는 노숙인·쪽방촌 주민 등 의료취약계층 무료진료 현황을 점검하고, 폭염 등 건강위험 상황에서 현장 지원 및 제도 개선에 대해 논의함.
- 용산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와 독거어르신 주거지를 방문하여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,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 점검 및 예방 안내를 실시함.
-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관리 필요성이 높은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 간호사가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, 폭염 대응을 위한 현장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추진 중임.
-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의료기관·보건소·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보호 및 건강관리 체계 강화를 이어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현장방문 개요
2. 방문건강관리 사업 개요
3. 방문건강관리사업 폭염 대응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