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8.13.(목) ‘현장중심 기업투자·혁신 지원방안(1차)’을 발표하였다.
- 이차전지, 반도체,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현장대기 프로젝트의 신속·조기 이행을 지원하며, 투자애로 해소를 위해 구미·포항 국가산단에 이차전지 자원재생 업종 추가,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증설 건축물의 허가절차 개선, 오창과학산단 내 산업용지 용도변경,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부지변경 등 대규모 신규투자를 추진함.
- 첨단·신산업 분야 투자 활성화를 위해 협동로봇 안전 가이드라인 신설, 산업용 로봇 정의 확대, 성능기반설계 도입, 반도체 팹 도시가스 안전검사 기간 단축, 첨단전략산업 규제 합리화 등 투자친화적 제도 기반을 구축함.
- 비수도권 기회발전특구 지정 상한면적 확대, 산단 내 모든 업종 입주 허용 구역확대, 업종특례지구 요건 완화, 국가산단 내 도시혁신구역 지정 도입 등 입지규제도 유연화함.
재정경제부는 기업 혁신과 투자가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하고,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 및 녹색산업 등을 중심으로 2차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발표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