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일부는 ’26.8.13.(목) 광복절을 계기로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재외동포와 함께 평화관광의 길을 모색하는 행사를 개최한다.
- 8.15.(토)에는 재외동포와 함께 여는 평화관광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현지 고려인 단체와 연계한 민간 주도의 한반도 평화관광 모델 발굴을 목적으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됨.
- 8.16.(일)에는 평화관광을 위한 기업인·전문가 간담회가 이어져 전날 논의된 의제의 실질적 협력사업 추진방안을 모색함.
- 관광 및 협력기관 관계자, 재외동포 등이 참석해 평화관광 협력의 여건과 동북아 평화관광사업의 지속가능한 협력방안을 논의함.
- 통일부는 올해 처음으로 민간 중심 한반도 평화관광협력 기반 구축 사업을 실시하여 평화관광 여건 조성을 위한 민간단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, 연말까지 시민사회, 재외동포, 국제사회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힘.
<붙임> 「재외동포와 함께 여는 평화관광 컨퍼런스」 행사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