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13.(목) 인공위성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한 ‘열분포도’를 제공한다고 발표하였다.
- ‘열분포도’는 매년 여름철 30m 격자 단위 지표온도와 공간정보를 융합·분석한 전국 평균기온 지도로, 읍·면·동 단위보다 세밀하게 지역별 열 집중 현황 파악 가능함.
- 분석결과, 도심 내 시가지와 공원·숲 조성 지역 간 평균 온도 차는 약 3.9℃이고, 지역에 따라 최대 7.5℃까지 차이 발생하며, 지방정부가 폭염 대응 및 위험지역 파악에 데이터 기반 정책수립에 활용할 수 있음.
- ‘열분포도’와 폭염 저감시설, 취약계층 현황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연계하여 무더위쉼터, 그늘막 등 폭염 대피공간 설치에 활용 가능함.
- 국민 누구나 ‘생활안전지도’ 누리집에서 전국의 열분포 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, 도시재생이나 개발 시 정책 수립에도 활용 가능함.
-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재난관리를 위해 다양한 연구모델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제공할 계획임.
<붙임>
1. 인공위성을 이용한 전국 열분포 현황
2. 열분포도를 통해 본 지역 내 열분포 현황
3. 생활안전지도를 통한 열분포도 제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