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8.13.(목) 12·29 여객기 참사 현장을 방문하여 유해 재수습 및 피해자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.
- 한성숙 국무총리는 무안국제공항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해 재수습 현장과 유류품 보관소를 점검하면서 유가족과 만나 아픔을 나눴음.
- 유해 재수습에는 군·경찰·소방 등 일평균 200~300명이 참여하고 있고 8.12. 기준 유해추정 1,620점과 유류품 851점이 수습됨.
- 사고 조사와 관련해서는 독립적·공정한 사고 원인 규명, 투명한 정보공개, 신속한 조사 추진을 강조했고,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를 위해 유가족과의 소통 강화 및 정례 소통자리를 마련할 것을 관계기관에 지시함.
- 국무조정실은 향후 유가족의 의견을 반영하여 피해자 지원, 희생자 추모, 사고조사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