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공·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’26.8.14.(금) 경부선 남성현~청도역 간 작업자 사고 조사결과를 발표했다.
- 사고는 7명의 작업자가 부적정한 이동 경로 설정과 대피조치 미이행으로 인해 제1903 무궁화호 열차와 접촉하여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함.
- 이동경로 부재, 감시원 자격 및 배치 부적정, 사업계획 검토·승인 절차 미흡 등 전반적 안전관리 부재가 기여요인으로 확인됨.
- 국토교통부·한국철도공사·국가철도공단을 대상으로 각각 3건씩 총 9건의 안전대책 마련을 권고함.
- 항공·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권고사항 이행과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·점검을 철저히 수행할 계획임.
<붙임> 조사보고서 주요 내용
<참고> 사고열차 접촉 개요도 및 참고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