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세청은 ’26.8.14.(금) 해외직구 식품 ‘TAWON LIAR’에서 마약류 ‘타펜타돌’이 추가 검출됨에 따라 해당 성분을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·성분으로 지정·공고했다.
- 인천공항세관 분석실이 프랑스에서 반입된 ‘TAWON LIAR’의 정밀 분석을 통해 타펜타돌 검출 사실을 식약처에 통보함에 따라, 식약처가 신속하게 해당 성분을 반입차단 대상으로 지정함.
- 이번 조치는 해외직구 식품을 통한 마약류의 국내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세청이 협업하여 처음으로 기존 제품에 마약 성분을 추가한 신종 변형 물품의 반입을 확인한 사례임.
- 타펜타돌이 함유된 제품의 국내 반입이 차단되고, 해외직구 등을 통한 국내 유통 또한 제한됨.
<붙임> ‘타펜타돌’ 함유 제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