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생안정지원단은 ’26.8.14.(금) 세종시 부강면 사랑나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방학 중 아동 급식 지원상황을 점검했다.
-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기간 동안 아동 돌봄 및 급식의 공백 발생 우려로, 정부는 단체급식소·아동급식카드·도시락 배달 등 결식 아동 지원방안을 다양화함.
- 방학 중 급식·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전국 1,461개 마을돌봄시설의 방학 중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점심·저녁 끼니를 보장하는 ‘방학 중 틈새돌봄 사업’을 7.27.부터 시행 중임.
- 사랑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는 방학 중에도 취약계층 아동 등 24명에게 중식 및 간식 제공, 학습과 인성교육·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임.
- 방문 시 시설 위생과 식자재 보관상태를 점검하고, 현장 간담회에서 급식 지원 현황과 애로 및 제도개선 건의사항을 청취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