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15.(토) 밤부터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대응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.
- 관계기관이 취약시간대에 실시간 정보 공유와 협조로 공동 대응 강화 및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을 최우선할 것을 요청함.
- 산지 등 위험지역의 선제 점검 및 통제와 함께 징후 발생 시 즉시 주민 대피를 실시하며, 대조기를 맞아 해안가 저지대 침수와 위험지역 통제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함.
- 재난문자, 마을방송 등 모든 매체를 활용한 기상정보와 행동요령 안내를 강화하고, 국민에게 계곡·하천·해안가 접근을 금지하며 기상정보 확인을 당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