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8.19.(수) 민·관 협력을 통해 경남 고성군 덕명리 인근 해역에 바다숲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해양수산부·LG전자·경상남도·한국수산자원공단 등 4개 기관은 수산자원 증대, 탄소중립 실현, 건강한 바다생태계 보전 및 ESG 경영 활성화, 해조류의 탄소흡수원 국제인증 획득 노력 등에 힘쓰기로 함.
- 해양수산부와 LG전자는 ’27년부터 ’29년까지 각 6.5억을 투입하여 고성군 덕명리 해역에 1.5㎢ 규모의 바다숲 1개 조성을 계획함.
-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사업 수행과 관리를 맡고, 경상남도는 바다숲 조성 완료 후 현장점검과 해조류 관리 등 사후관리를 지원할 예정임.
-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바다숲 조성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