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8.20.(목)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 결과를 발표했다.
- 8.5.~8.13.까지 9일간 실시된 국민투표에 14,404명이 참여해 총 86,424표가 집계되었으며, 이는 상생협력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을 반영함.
- 개인 부문에서는 기아자동차 박상원 책임매니저, 삼성디스플레이 장철웅 부사장, 한국서부발전 왕민석 실장, 한국항공우주산업 김기홍 부장, 현대자동차 정희섭 상무가 선정됨.
- 단체 부문에서는 엘지생활건강, KB금융지주, 한국수력원자력, 한국전력공사, 한국중부발전이 우수 상생협력 기업으로 선정됨.
- 국민투표 결과는 정부포상 후보자 선정 심사에 50점으로 반영되며, 국민추천심사단 평가 점수 50점으로 합산해 오는 11.26.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포상 수상자 발표 예정임.
<참고>
1. 2026년 「올해의 상생기업대상」 유공 포상 개요
2. 국민투표 대상 명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