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8.19.(수)부터 경남 집중호우 피해 전통시장 ‘원스톱 지원센터’를 본격 가동한다.
- ‘원스톱 지원센터’는 피해 상인들이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, 시설 복구, 금융 및 행정 지원, 고충 상담 등 지원을 현장에서 신속히 제공함.
-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, 지역신용보증재단, 지방정부 등이 참여해 거제고현시장과 통영서호시장 2곳에 설치하고 휴일 없이 운영함.
- 중기부는 피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조속한 경영 안정화를 위해 정책자금·보증 등 금융 지원과 함께, 침수 피해 전통시장의 전기·가스 시설 복구 등 신속한 복구도 지원할 계획임.
- 중기부는 향후 경남 집중호우 피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피해 복구와 경영 안정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