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사발전재단은 ’26.8.19.(수) 네이버와 「IT 산업 재취업지원서비스 확산 및 중장년 고용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」을 체결했다.
-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 개편에 맞춰 ESG 기반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IT 업종 특화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산업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추진함.
- 네이버는 국내 최초로 IT 업종 특화 재취업지원서비스 모델을 구축하였으며, 해당 성과를 인정받아 ’25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함.
- 재단은 대기업의 운영 경험과 재단의 전문 컨설팅을 연계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토대로 ’26년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 사업을 새롭게 추진 중임.
- 양 기관은 ESG 기반 공동컨설팅, 중소 IT기업 역량 강화, 우수모델 확산 등에 협력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