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8.20.(목) 농촌 지역 내 주민공동체가 참여하는 농촌형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제천시에서 추진한다.
- 농촌형 통합돌봄 시범사업은 농촌 지역 주민공동체가 직접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둠.
- 농촌의 넓은 지역과 고령 분산 거주, 열악한 교통 등 기존의 돌봄 정책 접근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, 읍·면 단위 공동체 4개소가 참여하여 50여명의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함.
- 대상자 방문, 생활상태 확인, 필요시 공공·민간 서비스 연계 등 지역 내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하고, 제천시와 충북사회서비스원이 사업 협력 및 교육을 담당함.
- 농식품부는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농촌 지역에 통합돌봄 모델을 확산할 계획임.
<붙임> 시범사업 참여 서비스 공동체 대상 교육현장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