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22.(토)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·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함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.
- 8.15.~18. 거제 956.1㎜, 통영 766.9㎜의 기록적 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, 비 그친 뒤 무더위가 이어지며 복구 인력과 이재민의 온열질환 및 생활환경 지원 필요성 커짐.
- 복구 현장에 식수, 그늘, 냉방 휴식공간을 확보하고, 작업자 건강 상태를 수시 확인해 온열질환 의심 시 즉시 작업 중단 및 휴식 조치 계획임.
- 지방정부 등과 협력해 임시주거시설의 냉방 상태 점검 및 구호물품 지원, 희망 이재민 대상 개별 숙박시설 제공, 현장 위생 위해 이동형 샤워차 운영 등 이재민 보호 강화 예정임.
- 행정안전부는 현장 폭염 안전수칙 준수와 구호물품 지원 등 2차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.
<참고> 폭염 6대 행동요령